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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관장하는 동생.

a |2014.10.25 13:57
조회 12,241 |추천 0
안녕하세요 26살 흔녀입니다
저한테는 같이 일하는 두살 어린 동생이 있어요.

살 찔까봐 똥배라도 용납이 안돼는지
항상 관장을 해요.

약국에 들려서 관장약 사는건
동생한테는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돼 버렸어요.

관장 많이 하고 그러면 소화기능 장 기능 잃는다고
장 약해진다고 해도 알면서도 어쩔 수 없다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안쓰럽습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매일매일 관장...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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