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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후 싱숭생숭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원사는 22살 남자입니다.

10월 7일부로 전역을 했구요.

전역 후 2주동안 펑펑 놀다가   계속 놀다보니 돈도 없고.. 맨날 노는것도 반복되고.. 그러다보니

지루해져서 현재는 알바중입니다.

평일 주간  알바하고 있구요. 화, 목 에만 알바끝나고 바로 기타학원가서 악기를 배웁니다. 원래 악기 다루는걸 좋아해서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10년째 악기 배우고있네요.

무튼 맨날 이런식으로 평일을 다 보내고 주말엔 운전면허학원가서 교육받고있구요.

현재 기능주행까진 합격했고 도로주행만 남은 상태입니다.

주말엔 웬만하면 운전면허가 아닌이상 집에서 시간때우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여자친구 사귀고 싶고.. 여행도 가고싶고.. 그럴만한 사람이 주변에 거의 없네요.

뭔가 매일매일 이렇게 보낸다는게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고.. 삶이 재미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분들은 전역하고 어떻게 보내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수원 인맥도 늘리고 싶구요.

꼭 답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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