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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사건’ 사과한 국정원…관련자 처벌·감찰은 없어

대모달 |2014.10.29 16:01
조회 46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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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국가정보원장이 오늘(28일) 국정 감사에서 국정원의 대선 개입 사건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이병기 원장은 댓글 사건과 관련된 직원을 처벌하거나 감찰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상태를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대북 정보 파악 능력을 노출시킨, 정보기관답지 않은 행동이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국정원 국감장 취재한 곽보아 PD 연결하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0월 28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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