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네이트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고를 당해서 제 게시물이 삭제당했습니다.
일단 네이트측에 게시물을 그 세s코 기업의 뜻대로
삭제시킨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중제를 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억울해서 다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얼마전 집에 바퀴벌레가 생겨 선전에 나오는 세s코를 불렀습니다.
그 기업은 몇년전에도 회원이었던 곳인데
2년동안 꼬박꼬박 정기가입을 하며 한달동안 돈 24000원씩을 가져가고
4개월에 한번씩 방문을 나왔던 곳입니다.
2년간 그짓을 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왜냐면 돈은 한달에 한번씩 나가는데 4개월에 한번 방문나와서
그냥 한번 쓱 보고 가는것이 돈 아까워서였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다시 바퀴가 생긴 것 같아 불렀는데
회원이 아니라며 신규가입비 19만 얼마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초기가입비요. 제가 2년을 회원이었던 10년을 회원이었던 지금은 회원이
아니라며 비아냥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해가 안된다는 식으로 되물으며 헬스장에 회원권을
끊으면 평생회원이 되어 한달에 필요한 이용료만 내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더니 "아~ 그런가요? 헬스장을 안다녀서 모르겠네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왜 그런식으로 하냐고 지금 통화녹음 되는거 맞냐고 물으니 "아니요~" ㅡㅡ 저게 돌아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밖에 전화통화로 열받는 내용 정말 많은데 일부분입니다.
어쨌든 제가 을이기때문에 그 업체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바퀴가 사라지기는 커녕 눈에 더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정말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물었더니 옆집에서 넘어오고 더워서 넘어온다는군요. 부른게 6월달이었는데 지금 10월달이라 바퀴가 다시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뻥안치고 바퀴가 새벽에 자꾸 보여서 전화를 했더니 이제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퀴가 집안으로 들어온다네요.
외부에서 들어오는건 어쩔 수 없다는데.. 그럼 그 세s코는 도대체 선전하면서 까지 지네만 부르면 싹 없어진다 그딴 소리는 왜 하는겁니까?
네. 고작 2개월 관리 받자고 19만 얼마를 낭비했어요.
그러면서 정기가입을 계속하라는데 초기에 전화했을 때 두번 방문으로 바퀴가 싹 없어진다고 걱정말라고 하더니.. 고작 2개월도 못갔습니다.
이번에도 정기가입을 하려다가 솔직히 못믿겠더라구요..
어쨌든 정기가입겸 바퀴가 안없어진다고 전화를했는데 담당자가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와서 기다리다 거기 고객센터에 글을 올렸습니다. 근데 거기 고객센터는 관리자가 확인을 하고 글이 올려지더라구요. 그래서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저녁에 저희 아버지께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도대체 자녀분이 넘 심하시다고 인터넷에 글 좀 못쓰게 하시라고.. (지네 홈페이지요)
그리고 자녀분 왜 그러시냐구.. 좀 말 좀 잘해달라고.. 자꾸 저렇게 전화하면 자기가 곤란하다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놓고서는 제가 화나서 쓴 제 게시물은 중단요청을 하고 이런 횡포가 어디있습니까?
진짜 내용이 긴데ㅡㅡ 지금 너무 열받아서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이글도 삭제될까요? 그럼 전 네이버에 올려야 하나요
네이버는 안짜르던데..
제가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고 있는데
솔직히 거기에 글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방문자 수도 많은데 드럽게...
근데 거기서 드럽게 나오면 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요한건 저는 똥이 드러워도 안피해요.
드럽게 나오면 저도 드러워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