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부에서 일하는 지인의 스마트폰을 보다
확실히 영업인 폰은 다르긴 다르구나 느끼게 되더군요.
영업직에서 종사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유용할 수 있는 정보인 것 같아 가져 와 봤습니다.

두 번째로 눈에 띈 건 프로필미 라는 어플로
모바일 명함을 보내고 관리하는 어플 이었습니다.
지인 역시 사용하고 있던 어플로

종이명함으로 전달 할 수 있는 나란사람에 대한 한정적인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더욱 폭넓게 전달 할 수 있는 어플 이었습니다.

형식적으로 오고가는 종이명함 보다는
더욱더 자신을 확실히 어필 할 수 있는 모바일 명함이
받는 사람 입장에서 한번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솜투두라는 어플 이었어요

핸드폰의 메인 화면을 보자마자 위젯으로 이렇게 바로 볼
수가 있더군요.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스케줄러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케줄을 작성하여 폴더 별로 정리하고
완료 된 건
지우며 모바일로 스케줄 현황을 바로 바로 체크가 가능하여
지속적인 스케줄 확인, 관리가 필요하신 분께 유용할 것 같았습니다.

세 번째로 볼 수 있었던 건 탭진이라는 어플로
모바일,
테블릿을 통해 다양한 잡지들을 볼 수 있게 지원하더라구요

다양한 카테고리의 잡지들을 모두 다운 받아서
감상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조금 놀랐습니다.

이건 그냥 너 취미생활 아니냐는 저의 질문에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려면 최신 트렌드에 대해 빠삭해야 한다고
답변을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보고 놀랬던 건 T페르소나 프리미엄
서비스였는데요.
이게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흔히들 알고 있는 투폰 서비스 비슷한 거라고 하더라구요.
좀더 자세하게 얘기해달라고
묻자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2개의 OS를 사용하는 서비스라고 하더라구요
( Mac에서 윈도우 운영체제를 따로 설치하듯이 )

하나의 OS에서 연락처들을 아무리 주소록 그룹별로 나눈다고
해도
전화와 메시지 앱이 하나인 이상, 통화와 메시지 내역이 하나로
섞여 버리기 때문에, 사적인용도와 업무적용도의 내역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사용하는 서비스라고 하더라구요.

전환 위젯을 통해 손쉽게 모드 변환이 가능하며
가상화를 통해
업무모드와 개인모드를 완벽하게 따로 분리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업무용 + 개인용 휴대폰을 따로 구입하고 2대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효율적이어서 사용한다고 말하는데
역시 영업하는 사람이 다르긴 다르구나 싶더라구요..

모든 스마트폰에서 지원이 가능한 서비스는
아니고,
G PRO2(LG-F350ST) 전용 단말기에서만 사용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더 놀라웠던건 2개의 이동전화번호를
사용하는 부가서비스를 같이 신청해서
월정액 6,000원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투폰을 이용하시거나 이용하실 예정이었던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글을 쓰면서 저 스스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글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모두들 알차고 보람있는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