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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21살입니다. 20살때 작년2월에 어떤 여자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처음 본 그순간 반했습니다. 그사람 성격은 뭐라해야될까요. 신비주의? 동성친구 한두명이랑만 다니고, 남자들이랑도 교류가 하나도 없다할정도로 멀리합니다. 차갑다고 해야될까요. 그 친구를 아는 남자들은 하나같이 모두가 이쁘다고합니다. 인기도 많습니다. 볼때마다 이쁘다, 귀엽다 이렇게 말하는 남자들도 그친구한테 말걷는것도 어려워할 정도로 차갑습니다. 잘 웃기도하고 활발하기도한데 인간관계가 굉장히 벽을그리고 사는것 같더라구요. 암튼 그런 성격인 그친구에게 작년 12월에 고백을했고 차였습니다. 그 후로는 어떠한 연락, 만남도 없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꾀 흘렀지만 자꾸만 생각이납니다. 말할때 조곤조곤 말하는거며 웃는거며 잊혀지지가않네요. 뭐라해야될까요. 죽을거같이 힘들고 보고싶고 그런건 아닌데, 하루종일 매일 생각난다? 이런겁니다.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까요. 이후에도 몇몇 이성과도 사귀기도했었고 썸도 있었습니다. 근데 다른 여자친구들과 어딜가고 뭘할때마다 그 친구랑 여기있었으면 함께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생각이 계속듭니다. 연애할때도 이친구가 자꾸생각이 났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시간이 약이라던데, 힘들고 그런 심정은 아니구요. 그냥 저도모르게 그친구를 생각하게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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