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도 저를 엄청나게 싫어했고 저도 죽일듯이 싫어했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무시받지 않으려고 성격도 바뀌고 좀 더 나은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하고 다시 만나니깐
미운정이 들었나.. ㅋㅋㅋ 다시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진짜 서로 엄청나게 싫어했었는데.. 증오라고 할정도로..
근데 지금은 너무 좋아서 미치겠네요 ㅜ
어떻게 이렇게 되는지 ㅋㅋㅋㅋ 저같은분 있으시나여
그 사람도 저를 엄청나게 싫어했고 저도 죽일듯이 싫어했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무시받지 않으려고 성격도 바뀌고 좀 더 나은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하고 다시 만나니깐
미운정이 들었나.. ㅋㅋㅋ 다시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진짜 서로 엄청나게 싫어했었는데.. 증오라고 할정도로..
근데 지금은 너무 좋아서 미치겠네요 ㅜ
어떻게 이렇게 되는지 ㅋㅋㅋㅋ 저같은분 있으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