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분과 술한잔 하고
2차 가자 해서 나이트를 갔습니다..
정말 크더군요..
룸으로 부킹녀들 들어오는데, 스테이지에서 본 괜찮은
여자분들은 다 어디 간건지;;;;
나름 스펙 된다고 자부 하는데..... 하여튼
힘도 들고 해서 적당한 분들과 걍 놀기로 해서
적당녀들 하구 1시간 가량 술마시고, 노래하고 잘 놀았지요.
필도 오가고 해서,
나가서 한잔 더하기로 하고, 나가려는 찰라
여성분 왈' 술값내주면, 나가서 해장술 산다고,,
술 많이 먹은줄 알았더만 맥주 꼴랑 몇병 드셧드만요..
돈 5만원도 안되더군요.. 기본에 추가 2~3병...
그렇게 계산 하구 나오니 , 여자분들 없더군요,,
헐;;;;;; 오만감이 교차 하더군요,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닌데, 집에 가기도 모하고, 다시 들어가기도 뭐하고
걍 술값없으니 좀 내달라, 더 놀긴 싫다 햇어두 됬을듯 한데,
더 놀지도 못하게 하고, 그깟 돈 5만원에 참 어이 없더라구요..
그 여자분 두분 이름이 남희, 정금 이엇어요.. 두번 다시 이런일 없었으면..
이런말 웬만 하면 안하는데, 정말 재수 없다,,,
하여간 별 년들이 다 있다는거 새삼 깨달았네요...
즐길줄 알고, 놀 줄 모르면 그런데 제발 오지마....
뭐 하는 짓인지, 양아치 짓을 하고 있냐...
텔레 마케팅 일 한다고 하던데, 전화 상담원 이겟지..
전체를 일컬으는건 아닌데, 평생 전화 상담이다 해라.. 가끔 정신 상담도 받고
횡설 수설 해서 여타분들께 민망 스럽네요...
이상 별일 다 겪어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