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나잇 상동 M**** NIGHT !

훈가이 |2008.09.12 16:59
조회 1,430 |추천 0

거래처 분과 술한잔 하고

 

2차 가자 해서 나이트를 갔습니다..

 

정말 크더군요..

 

룸으로 부킹녀들 들어오는데,  스테이지에서 본 괜찮은

 

여자분들은 다 어디 간건지;;;;

 

나름 스펙 된다고 자부 하는데.....  하여튼

 

힘도 들고 해서 적당한 분들과 걍 놀기로 해서

 

적당녀들 하구 1시간 가량 술마시고, 노래하고 잘 놀았지요.

 

필도 오가고 해서,

 

나가서 한잔 더하기로 하고, 나가려는 찰라

 

여성분 왈' 술값내주면, 나가서 해장술 산다고,, 

 

술 많이 먹은줄 알았더만  맥주 꼴랑 몇병 드셧드만요..

 

돈 5만원도 안되더군요..  기본에 추가 2~3병...

 

그렇게 계산 하구 나오니 ,  여자분들 없더군요,, 

 

헐;;;;;;    오만감이 교차 하더군요,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닌데,  집에 가기도 모하고,  다시 들어가기도 뭐하고

 

걍 술값없으니 좀 내달라,   더 놀긴 싫다  햇어두 됬을듯 한데,

 

더 놀지도  못하게 하고,  그깟 돈 5만원에 참 어이 없더라구요..

 

그 여자분 두분  이름이  남희, 정금 이엇어요..   두번 다시 이런일 없었으면..

 

이런말 웬만 하면 안하는데,  정말 재수 없다,,, 

 

하여간 별 년들이 다 있다는거  새삼 깨달았네요... 

 

즐길줄 알고, 놀 줄 모르면 그런데 제발 오지마....

 

뭐 하는 짓인지,  양아치 짓을 하고 있냐... 

 

텔레 마케팅 일 한다고 하던데,  전화 상담원 이겟지.. 

 

전체를 일컬으는건 아닌데,  평생 전화 상담이다 해라.. 가끔 정신 상담도 받고

 

횡설 수설 해서 여타분들께 민망 스럽네요... 

 

이상  별일 다 겪어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