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20대 중반을 향하고있는 지방에서 공무직하는 수컷이에요
일만하는 저에게 하늘이 감동하셨는지 암컷을
선물해주셨고 약 반년 만나고 여름에 헤어지게됬어요
서로 중의 실수가 아닌 제 잘못된 판단으로요..
꼴에 꼬치달려서 자존심지킨다고 제 자신을 꿎꿎이 의지해
두달정도간 공백기간을 지키고있었어요.
그러다 못참고 연락했죠.....
첫 사랑은 아니지만 서로 무지사랑했고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라 더욱 안 잊혀지는거죠
다시 잘해보자고 연락했는데 다른 사람이 있더군요
그사람을 너무 사랑한다며.....한달?? 한참 불타오를때죠
여기서 반년동안 저와 한번 없었던 외박과 여행 동숙..등
다 했더라구요.
전 그때여자친구가 준비안된 미성년자라 절제와 억제
본능파괴 등 참았지만 새로운 사람은 전부 누리더라구요
게다가 그 사람은 저와 동갑.... 전 더 건강하지만 미성년자
에겐 그럴수 없었어요. 반년동안 그이를 위해 여자들과
접촉을 끊고 성욕도 나라에 받쳐 절제했는데.....
그러고 그사람이랑 잘만나고있겠지 하고 연락은 끊기고
한 2주잇으니 왠일인지
새로운 사람이 또 생겼더라구요.
여자의 심리가 엄청 궁금해지더라구요
사람을 이렇게 헤프게 만날수 있는가
또 제가 선물해준 아이템은 항상 갖고있고
이럴 땐 여자들은 어떤 심리에요?
또 진지하게 더 얘기할게 많은데.. 이만 글 줄이고
따로 질문이나 비하인드 스토리로 얘기할수있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