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22살이고 안마방 스탭일을하고잇습니다 손님 안내하고 청소하고... 무튼 3일째인데 벌써부터 힘이빠지네요 제가 마음이 그렇게 강직한놈이아니라...
170정도 받아서 1년정도 돈이나모으자하고 왓는데..
월 3일쉬고 하루 12시간일합니다.. 힘이야 들지만 다른일이라고 쉬운일은 없지안겟습니까....
문제는이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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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손님...
전 젊은애들이 많이올줄알앗어요..
저도 사실 군인때나 전역하고 술먹을때 땡기면 친구들과 즉흥으로 가기도 햇엇고요..
손님 연령층이 4 50세 입니다 평균 .. 아버지뻘
어떤분은 새벽 6시에 일끝나고왓나봐요 샤워하라고 하니까 샤워하고 가면 집에서 이상하게 생각한다나.. 무튼 키홀더에 딸사진이 있고... 제가 남평가할 주제는안되지만 마음이아프더라고요..
그리고
아가씨들.. 교대시간에보면 참 순수하게 입고 밖에서 흔히보이는 여자들이에요.. 청순하고 해맑고 아담하고.. 근데 그런여자들이 일할때 메이크업하고 옷바꿔입으니까.. 아예 몰라보겟더라고요.. 힐신고 바니걸 코스프레입고 화장하니까 다른사람.. 문제는 이거예요 이분들이 보통 하루일하면 5 60정도 받아가요... 이게 너무 부러워서 일한지 3일됫는데" 아 ㅅㅂ 여자로태어나서 몸이나 팔고 다니면 얼마나 좋겟누" 라는 ㅂㅅ같은 생각마저 들엇고 할수만 잇다면 지금이라도 아줌마들 상대해도 좋으니까 몸팔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되요 .....
23살아가씨가 월 1400 1500 번다 생각해봐요.. 이런분들하는말이 29까지 돈벌고 이쁜이수술하고 옆동내가서 결혼준비할꺼라고... 무튼 이 얼척없는상황이 어이가없지만 부러워지기까지해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월급받고 때려칠랍니다 인간성 다버리고 판단력 ㅂㅅ되요 이일이 편하다고 알아보시는 남성분들 하루빨리 그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