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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원래이런가요?

ㅋㅋㅋ |2014.11.04 11:53
조회 464 |추천 2
일단 나는 고2임ㅎㅎ

악플예상하고다니깐 뭐라고 의견이라도 좀달아주세요







한 1년간 가정불화로인해 엄마가 다른곳을가셔서

밥이 걱정일시기가있었음

나는 밥도해본적없고 심지어 빨래 설거지조차 해본적없음..

그래서 학교가는날 아침 점심은 문제없었지만

저녁에는 무조건 배달음식 주말엔 하루에 두번 배달음식

특히 방학시즌이였어서 미친듯이 시켜먹었던것같음

대체 그많은돈을 내가 어디서났는지 생각도안남ㅋㅋ(훔치진않았어요!)

이런식으로 6개월 넘게 살았었는데

돈은 돈대로 깨지고 피부병도걸렸었고 살도13키로가 넘게 찜

튼살은 뭐 말할것도없고

배달음식도 햄버거 피자 치킨위주로 먹었으니......

그당시 너무 의욕도없고 지금생각해보면 참 후회스러움ㅜㅜ

서론이 길었는데 무튼 난 그당시 167에 47?정도의 몸무게여서

몸무게가 13키로 가까이 쪘어도 정상체중이였던게 일단 다행임;

근데 친구들과 얘기할때 자기는 1년사이에 13~15키로가 쪘다느니

다들 나랑 똑같이 몸무게가 불었다고말함...;;;;;;

내가 스트레스때문에 그렇게 막 먹어서 불었던 몸무게가 애들은

쉽게 그렇게 찌는거임...? 한두명이면 모르겠는데 말하는애들마다

다1년만에 10키로넘게 찐애들임ㅡㅡ;아무리봐도 어렸을때부터 알던애들이라

변한게 하나도없어보이는데 이러다보니 날 놀리나싶고

이렇게찌는게 정상인가 의문도 듬

오랜만에 다같이만나면 다른애들은 다 그대로다~하는데

나만 돼지됐다고 놀림받는것도 서러운데.....

그렇게말하는 이유가뭐임?그냥 단순히 날 위로하기위해서인가?

아니면 진짜 그렇게 찐건데 티가안나는거임?

남들이 보기엔 별거아닌것같아도 이상하게 나는 그런소리를들으면

조롱받는기분임 같은여자들이니까 내가 왜이러는지

설명 잘해주실거같아서 남겨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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