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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있게 생겼다는거.

젤리젤리 |2014.11.06 05:51
조회 116,627 |추천 16

 


색기있게 생겼다는게 좋은거임 나쁜거임?

그런 얘기를 중딩때부터 지금까지 꽤 들었고 같이 알바했던 언니가 같은 여자가 봐도 너 진짜 색기있게 생겼다고 하기까지 했음 ㅡㅡ

하도 궁금해서 인터넷에 색기라고 쳐서 남자들이 색기쩌는~~~등등의 제목으로 올린 글들을 다 봤는데

연예인중에는 현아,경리언니한테 그런말이 좀 많고. 그런데 아이유,AOA초아,걸스데이 유라민아,클스한테도 색기라는 표현이 붙은게 엄청 많던데 이쯤되니까 색기라는게 뭔지 구분이 안가게됐음ㅡㅡ; 이미지가 다 다른 사람들한테 색기라는 표현이 붙는게 말이 되나

색기있게 생긴게 어떻게 생긴걸보고 하는말임? 그리고 그 말을 듣는건 좋은거임?

추천수16
반대수30
베플ㅇㅇ|2014.11.06 23:44
경리 현아는 진짜 타고남ㅋㅋㅋㅋ오히려 전효성은 몸매가 워낙 글래머라 섹시컨셉으로 밀고가는거지 색기있는 얼굴은 절대 아님 몸매랑 색기랑은 다름그리고 손나은 애가 이미지가 청순해서 그러지 진짜 아주아주묘하게 색기 있음 굉장히 오묘함ㅋㅋ아는사람들은 공감할거임
베플m|2014.11.06 20:26
음 색기는 성적으로 끌리는 뭐 그런?거임 보통 고양이상이나 여우상에 뭔가 야하게 생기면 색기있다 그러지않나 글고 좋고나쁜건 받아들이는 사람따라 다름 수치심드는사람도 있는 반면에 성적매력이 있다는 좋은걸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고 근데 못생기거나 평범하면 절대 색기있을수가 없음 외모가 이뻐야 색기라는 단어도 어울림 님 이쁠것같음 고양이상으로
베플유후|2014.11.11 14:31
한국 연예인중에 한고은이 색기 최고임 물론 이쁘고 몸매도 좋지만 그 눈빛은 진짜 무슨 이야기가 담겨있는것처럼 우수에 차있고 천해보이지도 않고 정말 말로 잘 표현이 안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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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11.07 01:01
얘네들이 색기를 잘모르는네 원래 색기라는게 귀엽거나 청순하게 생긴애들한테 잘보여 눈꼬리랑 눈웃음 잘치는애들이 색기 있어보인다 하는거야 예를들어 민아 손예진 한고은 태연 이런여자들이 대표적인 색기있는 얼굴임. 현아 경리 효린 얘네는 그냥 야하게 생긴거야 나가요스타일. 전효성은 육덕진거고 그래서 미련스러워보일때도 있는거야
베플|2014.11.07 02:15
보통 여자들은 이성이 색기있는 대상과 자고싶은 욕구를 느끼기 때문에 욕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은 다름. 이성이 자고싶다는 마음이 생긴다는건 그만큼 이성에게 어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거임. 숨겨져있는 암컷 수컷의 본능을 자극시킨달까? 색기는 이성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엄청난 매력중의 하나임. 섹시는 만들어질수 있지만 색기는 타고나야 됨. 실제로 눈앞에 섹시한 이성과 색기있는 이성이 있으면 색기있는쪽이 더 끌림. 뭔가 페로몬을 풍기고 다니는 느낌이랄까? 암튼 색기있는 남자는 정말 너무너무 매력적임 그러니 색기있는 여자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함. 부럽네요
찬반시누아이|2014.11.06 19:31 전체보기
일단 고양이상(혹은 여우상)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야함. 순둥순둥 강아지상 연예인(ex.박신혜)보고 색기있다는 표현을 쓰는거 한번이라도 봤음? 고양이상에 날씬한 몸이 일단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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