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1991년도에 전남 나주 다도댐에서 낚시 할 때 찍은 겁니다.
1985년도 지금은 광주광역시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전남 광산군 송정읍 장암리 같은 동네에 살았
던 친구이구요. 그 애 집안의 사정상 전남 광양으로 또다시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으로 이사를 가서
살게 되었죠..
어찌어찌 연락이 되어서 90년대에 몇번 만났지만 서로 멀리 떨어져있고 결혼도 해버려 이제는 딸
랑 사진한장만이 유일하게 앨범속에 있네요...
회자정리라했지만 꼭 만날수만 있다면 이렇게라도 애타게 그리워하고 찾아봅니다.
본명을 올릴수는 없지만 혹시 이 사진속의 주인공을 아시는 분이있다면 꼭 주인공에게 연락을 해
주셔서 저와 연락이 닿았으면 합니다. 아마도 그 아이가 이 글을 본다면 내가 누군지 단번에 알아
볼 수 있을거라 믿거든요..... 연락처는 tor0216@naver.com 입니다.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