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너랑 많이 친해진거 같아서 진짜 좋아 사실 전에 친할동 말동 할때는 아주 친한애들끼리 하는 정말 기본적인 스킨십(팔짱,어깨동무…)할때도 괜시리 눈치보이고 너무 나대나 싶었는데 이젠 니가 먼저 해주니 고맙기도 하고 인정받았나싶어 즐겁기도 해
넌 모르지 하루에 한번씩 니 볼 꼬집으면서 기여워 하는게 내 삶의 낙인거 ㅋㅋ.. 사실 니 귀여운앤 아닌데 내가 그럴때마다 자꾸 부끄러워하면서 볼 빨게지는 게 너무 귀여워 ㅠㅠ
왜 애들중에 자연스럽게 가서 볼뽀뽀하는 애들있자나 나도 천연덕스럽게 그러고 싶은데 내 본성이 그러질 못해서 하고나서 내가 더 부끄러워할까봐 시도도 못해봤다 ㅋㅋㅋㅋㅋ
내가 너한테 질투하듯 너도 나한테 질투하니?ㅎ 했으면 좋겠다 매우매우!!!!!
지금도 보고싶고 그냥 계속 보고싶네 문자 좀 해!! 낼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