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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픈손가락 동혁아

ㅇㅇ |2014.11.06 20:52
조회 442 |추천 5
늘 성실하게 가수라는 꿈을위해 멍들고 다치고 춤추고 노래불렀던 너한테 뭔 죄가있다고 아직 18살 애기한테 그렇게 상처되는 말들을 하는지모르겠다ㅠㅠ
병풍이란말 진짜 나한텐 안와닿아... 퍼포먼스 위주의 노래나 발라드풍의노래나 다 잘어울리는 니가 왜 병풍소리를들어야되는지도 모르겠다
원옵카로 입덕한 나는 지금도 말 조곤조곤하게 예쁘게 잘하고 애교도 많고 팬들한테 일부러 더 잘해주려는 모습도 너무이쁜데ㅠㅠ
지금처럼만 열심히해줘 누구보다 내눈엔 니가젤루이뻐 동혁아♥
힘내서 슈스되자...♥아빠한테 앨범도 가져다드리고 너 무시한 사람들 다 찍소리도못하게해주자 탸댱해 김도녁♡







우리동혁이이쁘게좀봐쥬뎨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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