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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초년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대로 갓 사회생활시작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다름아니라 고민이 많아서요...

저는 고졸입니다. 이번에 사원수 7명있는 작은회사에 취업이됐구요. 경리직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달에 90정도.. 적은금액(?)이지만 회사분들도 좋은분들인거 같고 배울맘있으면 잘 알려주겠다 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수습기간도 3개월.. 그 기간동안받는 급여는 아직 확정되지않았구요.

토욜격주 근무입니다.

경리분은 따로 계신상태구요, 만약을 위해서 뽑은거라 하시고 아직 이렇다 하고 딱히 배운건 없습니다.

근데 하시는말 들어보니 더존말고 다른 프로그램 쓰고 있는데 그 일은 안알려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프로그램 다루는게 제일 중요한일 아닌가요..?

그것도 그렇고 작은회사라 제가 새로 들어온뒤 거래처분들이 들르실때 사람 한명 더 뽑았냐고 물어보십니다.
그럴때마다 경리분이 다른분들 다 일하러나가면 혼자있기 무섭지않느냐고 걱정해서 뽑았다고 말합니다...

틀린말은 아니죠.. 근데 기분이 착잡하네요..

또 다른 사원분도 관련직종 경력전혀 없는데 수습기간없이 월급 다 받으셨더라구요.. 상여금도요. (수습기간일때는 상여금이 안나온다고 하시더라고요..)

고졸이라 그런가 하고 생각되는데 이게 맞나요? 제가 너무 현실을 모르고있는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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