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헤어지자고하니 붙잡지는 않네요
저도 연락만 안되면 헤어지자고 했었던 또라이니깐요
쿨하게 보내주더군요
그리고 유부남이 문따고 들어온게 아니고 그녀가 문을 열어준거에요
다들 비번알고 들어오신걸로 알고계셔서리...
후기라고 할껏도 없지만 헤어졌습니다
그녀도 그러더군요 다른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저 역시 또라이라고ㅋ 그래서 헤어지기로 결정했다고...
그리고 문자로 오목조목 따지니 그거에 대한 답변은 없고
불평불만만 애기하네요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아는척도 하지말고 연락ㅇ사지도 말자 했습니다
베스트댓글에 써있는 글처럼 아닌걸 알면서도 혹시나해서 조언부탁드렸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작이라는데 제가 한번 정을 주면 끝없이 주는스탈이라
그럽니다 그리고 집 애기로 말이 많은데 대출 최대한 땡겨서 산겁니다 원금이자 갚구있구요
너무 횡설수설하네요
암튼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