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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농코,부농발

뱅갈 |2014.11.12 12:05
조회 8,102 |추천 24

 

 

 

 

테디

 

 

 

 

 

 

 

오늘따라 유난히 "분홍색" 발색이? 잘되었길래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사진을 잔득 찍었죠

 

그러나,  찰칵소리와 함께 고니는... 부농발을 숨기고 말았습니다.... ㅠㅠ

 

여집사는 찍어보겟다고 폰만 들이댐

 

딱 한장 결국 건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별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지만.

 

제눈에 너무너무 이쁜 내새꾸 ♡

 

그냥 몬나도 이쁘게 봐주세용 ^^*

 

 

 

 

 

 

 

 

 

 

 

 

 

 

판제목은 뱅갈인데 뱅갈 아구사진은 많이 없네여ㅠ

 

저랑 같이 안살다보니까 ,.

 

요즘 아구가 저희오빠보다

 

오빠 어머니랑 더 많이 있는데여

 

케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음.... ㅠㅠ

 

슬프닥....

 

 

 

그래서 오빠인데 많이 머라했어요 ㅋㅋㅋ

 

그러게 있을때 잘하지 그랬냐고 ......ㅋㅋㅋㅋㅋ

 

 

 

 

훌쩍 커버린 짝구 사진 몇장 마지막으로 올릴께용 ☆

 

 

 

 

 

 

 

 

 

(오빠야 친구들은 폼에 안고 이불도같이 덮고하는데

 

제 남친이라는 닝겐은 지혼자 이불을 홀라당...

 

카니까 짝구가 오빠인데 안가지,,,,

 

그래노코 지한테 안온다고 -_- ;;;; )

 

제법 몸짓도 커지고 살도붙고 ^^*

 

역시나 짝구도 울오빠보다 오빠친구들을 저 좋아한답니다,...

 

울오빠는 맘속으론 좋아해도 겉으로 표현을 못하는 닝겐이거든요.....

 

그냥 표현이라는 개념이 없는 닝겐입니다 ... 하아.........

 

 

 

 

요즘 날씨가 많이 차가운데

집사님들 주인님들

감기조심하세요 ♡

 

 

 

 

추천수24
반대수1
베플마리|2014.11.13 08:52
고양이는 이쁜데 닝겐이 거슬리네‥일본어는 될수있음 안 쓰는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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