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만의 징크스가 있어요. 강박증도 약간 있다고 해야하나...
뭔가 제가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면
제가 하는 일에 나쁜 영향이 미쳐요 ㅠㅠ
기분탓일지도 모르겠는데 ㅠ.. 예를들어서 엄마한테 한번 짜증냈다고 하면
그후에 뭐 버스탔는데 버스카드를 못찾는다던지, 버스를 놓쳤다던지 요런..? 사소한;;
그래서 제가 조금이라도 뭐 올바른행동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어떤 안좋은 결과가 또 일어날까 막 조마조마해요....
그리고 또 한가지의 징크스..
제가 하는 목표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말을 하면 일을 망친다는 거에요.
그래서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거짓말하게 되고 이러네요... 말하면 큰일날것같아서...
이런 징크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