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사는 30살 솔로 직딩녀입니다
그냥 아침에 엄마 카톡보고 황당하기도하고
웃기기도하길래 심심해서 올려봐요 ㅎㅎ
어제 제동생 남자친구가 캐나다에서
결혼을허락받기위해 한국으로 날라왔답니다
그래요 캐나다인이예요 ㅎㅎ
그런데 어제! 딱 첫눈왔다면서요? 서울에.......
그래서 나눈 엄마와의 대화입니다
엄마는 날 위로하고있는건가요???? 힝
하필이면 움직이는 이모티콘.....
눈물만 또르륵또르륵
날도 추워지는데 여러분 솔탈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