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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완전히 헤어진지 7시간 째..

4개월 |2014.11.15 03:25
조회 156 |추천 1
다시 한 번 만나서 네가 좋다고했지만 웃으면서 더 이상 연인의 감정으론 안느껴진다는 너..

내가 거기서 웃는 너에게 더 이상 무슨 할 말이 있겠니.. 아까 깨끗하게 헤어져서 더 이상 할말이 없다고 하던거 다 거짓말이야.. 나쁜년이라고 농담삼아서 같이 웃고하던거.. 진짜로 웃은것도 아니야.. 네 웃는 얼굴 볼 때 마다 마음속으로는 피멍이들었어..

더 잡고싶지만 이미 놓친기회...
진짜로 헤어진지 딱 7시간째

니가 보고싶어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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