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일거 각오는 됬는데...
그래도 고백은...
얼굴 보면서 하고싶은데...
나오지조차 않으면...
어쩌지?
먼저 담주에 시간되냐고 물어보고
된다고 하든 안된다고 하든 왜냐고 물어보겠지...
그럼 아 얼마전에 알바비 받았는데 밥이나 한끼할까 싶어서
내가 살게...
시간된다고 만나자하면...
고백하고...
시간 안된다고 못나온다하면...
더 준비를 하란 뜻으로 받아들이고...
좀 더 두고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