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주전쯤 남녀공학에서 여고으로전학을가서 그래도 나름얘들도 알고 잘지내고있는데요
우선 제외모에말씀드리자면 어른분들이나 친구한테들은얘기러만 쓸께요! 보통 화려하게 생겼다고 어른들은 많이그러시고
보통친구들은 제입술이두꺼워서 이목구비가 더뚜렷해보이고 화장을 옅게해도 한것처럼보인다해요 친구하고 같은옷을 입어도 더 섹시해보인다고는하는데 자화자찬하는느낌이여서 좀그렇네요 ㅋㅋ민망해요 제얼굴은피부도좋지않아요 팔은안으로 굽는다고 친구들이니까 이쁘게봐주는그런경향도 있을꺼같아요
어느날 반에서 친한축에끼는 친구가 제사진을 보더니
아진짜 사진빨개쩌네ㅋㅋㅋ 이래서 장난으로 그런듯ㅇㅇㅋㅋㅋ 이러고지냈는데요 또 그날자습시간에 넌 진짜너가이쁘다고 생각하냐면서 너같이 생겨선 남자한테 인기가 없다 진지하게말하는건데 나는 얘들이 이쁘다고 해줘서 이쁘다고느끼는건데 넌아니지않냐 여자들은 청순ㅇ한게이쁘다 난진짜
너가진심으로 못생겨 보인다이러는거에요
제가봐도 이친구가 청순하게생겼다고하나요? 정석인미인상은아니더라도 분위기도있고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제외모를 깍아내리면서 이런말들으니까 기분이 나빠지더라고요 그래도 못생겼다 이런말은듣진않고 전학교남자사람친구들 한테도 이쁘게생기긴 했다 여자친구들한테도 아진짜이쁘다 이런말들어봤긴한데 아또 제가쓰니깐 쫌 그렇네요.....ㅎ 제가그래서 좀 기분이나빠져서 싸우기전에 말하지멀자 그랬는데 친구가 이게 기분나쁠일이냐면서 사실이지않냐고 나는 화장도 틴트하고 눈썹밖에 안한다고 넌 비비도 바르지않냐고 (제가 학교에서 화장할땐 비비틴트눈썹 가끔씩 아라하긴해요 이건 학교안가고 놀때!)
해서 그렇다고 남외모를이렇게 함부로 말해도되냐고 했눈데 친구가 또뭔소리냐고 이게 함부로냐고 그러다가 선생님이 조용히하고 앉으라해서 그냥 제자리로가서앉았는데요
제자리에서 진짜 생각해보니 제가 정말로 남자얘들하고 한번도 안사귀어봤는데요 그래서 그런가싶기도하고 진짜 못생겼나이런생각도들고 이친구한테제가 막 외모자랑같은거 아예하지도 않고요 갑저기왜그러는지... 이후에도 학원가에서 만나면 아 000못생겻다!! 이러거 지나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또뭐라그러면 나한테만예민하게구냐고 못ㅅ생긴거 맞지않냐고
진짜스트레스 받아요 전학온지도 얼마안되서 벌써사이나쁜친구생면 다안좋게볼꺼같고
이친구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해야 이친구가 배려를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