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오래 살아서 마춤법이 서툴어요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30세 현제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여자친구가있는데 만난지는 7 계월 정도 됬어요. 전 나이가 있으니 결혼도 생각하고있어요. 미국이란 정말 누구랑 만나기가 쉽지는 않은곧이에요. (한국여자만 만나다보니) 한국만큼 여자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여자친구는 전 연예인이구 아이가 한명있습니다.한마디로 애엄마지요 사람들에 시선을 다받을정도로 이쁘긴해요.
전 결혼한적없는 회사원입니다. 처음 만나고 한달동안은 아이가 있는줄 모르고 만났어요. 동거하면서 알았어요 사귀고 한달후에 말을하더군요 현제 이 살은지는 6계월정도 됬구요.저한테는 아이가 있는게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문제가 되질 안터군요. 아이는 현제 다른 도시에 사시는 부모님과 함께 있어요.
부모님한테 정말 죄송하지만 전 제가 사랑하는여자가 더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전 이여자한테 정말 제가 만난여자중에 재일 잘해줬습니다. 데이트 비용이나 생활비 용돈정도는 제가 부담하고는 있어요. 그냥 다잘해주고싶었죠. 여자친구가 수입이 그리 좋지는 않아요 그리고 잘해주고싶었구요.
지금 여자친구가 한국에 라식 받으로 아들(2살)/부모님 과 한국을 갔어요.
근데 문제는 같이있으면 정말 좋고 사이가 좋은데
어딜 가거나 하면 연락을 잘안해요. 연애초반 때는 문자도 잘하고했는데 이제는 좀 ... 잘안하네요
어제는 제 생일이었어요 . 근데 점심까지는 배프랑 보내고 여자친구는 한국에 수술받으러 가서 저혼자 집에서 햄버거 먹었는데 참 기분이 씁슬하더군요. 여자친구는 문자 로 생일추카한다고하고 전화도 없구 참 서운하더군요.
같이있을때는 잔소리 많이한다 예전 같지안타는 등등 저한테 그러더군요.
문제는 예전 남편이나 예전 남자친구들이 여자친구를 너무 공주님 떠받듣해서 좀 제가 피곤합니다.
전 우리 부모님이 속상해실거 알면서 조만간 여자친구가 아이가 있다는걸 말할려했는데 정말 저한테 이렇게 무관심하면 할 필요가 없는거같아요. 정말외롭네요.저도 사랑받고싶어요
여자친구랑 해어져야 할까요 ? 나이가 있어서 새로 시작하기도 정말 이제는 쉽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