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어제「9시 뉴스」에서 특종이라며 단독보도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정부의 달 탐사 계획이 졸속으로 추진될 우려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KBS는 이 사업계획에 대한 예비타당성 보고서를 단독입수했다고 했습니다.「뉴스K」가 지난주 두차례 단독보도했던 바로 그 보고서였더군요.
아시다시피「뉴스K」는 지난 13일 보고서를 입수한 사실과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최초로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14일 달 착륙을 위한 핵심기술의 국산화를 정부가 이미 포기했다는 사실도 보도했습니다.
오늘은 2017년에 쏘아올린다는 달 탐사선이 사실상 조립품과 다름이 없을 것이라는 우려도 단독보도했습니다. KBS 보도국에「뉴스K」를 볼 수 있는 앱 하나 깔아드려야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9일자 노종면 앵커 클로징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