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이듭니다 그사람 믿을수 없어 이혼을 준비하려 합니다 너무나 두렵고 아이들도 걱정이됩니다 저도 아빠가 없이 자란 설움이 있어 아이들에게 대물림 하고 싶어 참았지만 이건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남편은 거짓말을 잘합니다 여자와 모텔에 간걸걸려도 안잤다면 딱 잡아땝니다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다시는 그런일 없다고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힘들지만 몇날 몇일을 싸으고 달래고 하다 그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는데 어느날 두번째 저몰래 휴대폰을 몰래만들어 다른여자와 통화하는걸 걸렸는데 죽어도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니가 집착하는거라고 ...증거가 없어 이리저리싸우다가 아이들고 있고 아직도 그남자 사랑하기에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3번째 다른 유부녀와 카톡하다걸렸습니다 저를 싸이코 취급하며 딱아니라고 딱잘르더라구요 너무 화가났습니다 난 가정을 지키고 싶었는데 계속이런식느로 저를 속이는 이남자 그나루무릎꿇고 싹싹 빌며 너 속상하게해서 너무 미안하다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고했습미다 각서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믿을수없어 혹시나 하는 맘에 휴대폰에 녹음어플을 몰래 깔았습니다 몇일후 혹시나 싶어 녹음기확인을 했는데 그여자와의 메세지가 남겨있었습니다 저에게 모임이있다고 한날 그여자와 술을 먹고 1시가 넘어 들어와 그 다음날 아침에 그집으로가 해장을 하고 출금했더군요 너무나 화가나 물었더니 그여자와 돈문제가 얽혀있어 좋게이야기하고 그만 만나자하고 돈은 12월까지 주기로했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에 그여자와 신랑 이렇게 셋이 만났습니다 다시는 안만나겠다는 약속을 받고 이제 한달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이사람 믿지못하겠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쫒아 다닐수도없구 순간순간 저를 속였다는 생각에 넘 화가나 화를 내면 지나간일이고 니가 다 넘어가기러했으면 그만하지 왜자꾸 자기를 힘들게 하냐며 오히려 저에게 화를 냅니다 당장이라도 이혼하고 싶은데 자신이 엊ㅅ습니다 내가 다 잊고 잘살수 있을지 내년에 위자료 챙겨줄테니까 내년까지 기다리랍니다 그사람고 노력하는거 아는데 이런 상황을 만든 그사람이 너무 밉고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