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으로 만난지 170일정도되는
풋풋하다고 생각되는 커플입니다.
처음 연애할때정말 누구보다 아껴주고싶고 사랑해주는
마음으로 수없는 고백과 노력으로 결국만나게 되었습니다.
결혼하려고 마음먹고 만나는 생각으로
양가집안도 다허락 받고 만나구 있고요
문제는 둘이지속되는 관계로 아기가 생겼습니다.
저는꼭 낳고싶어서 빨리결혼하자고 양가집안다 허락받고
상견례도 하고싶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니가 알아서 한다했으니 다알아서 하란 마인드입니다...여자친구쪽은
집안돈도없고 가진것도없고 아무것도없다며
말만하고이꼬요...
그런데 여자친구 하는행동이 압권입니다...
둘만에 문제 다툰이야기 전부 엄마한테 하고있습니다..
저는 불려가서 야단맞고 남자가 다 전부 이해하고
참아야하고 손에 물한방울 묻치지말란 이야기만하고요
같이하는 결혼이고 두손잡고 앞으로 잘 살아가자 의기투합 해도 모자랄 판인거같은데...
요즘 맞벌이 안하는 신혼 부부가 그렇게 많은가요?
제가 같이일해서 돈열씸히 벌어서 살자는게 잘못된건가요?일하는걸 싫어하는지 못하는지... 몸이 아푸고 약하다고 하는데 이해 합니다.. 당연히 아기가진 몸이니까
조심해야되는거 맞죠..
그런데 결혼하려면 정말 준비해야될깨 산더미자나요...
다된밥상에 숫가락하나만 올릴려고하는데...
사랑하나로다이해해야되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