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로 들어갈께요.
저는 26살 동갑인 남자친구랑 2년정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20살 대학교들어갈때쯤 바에서 일을 했었어요. 근데 그냥 정말 건전한 그런곳이였습니다.
그때는 어리기도했고.. 정신못차리고 그랬죠 . 그러다가 21살에 그만 두고 학교에만 전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24살에 만낫구요.
근데 어느날 자기친구한테 제가 바에서 일을했었다고 듣고온 모양입니다.
세상참좁죠?
근데 저한테 너 바에서 일했다매? 이러면서 비아냥거리듯이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는 화를 내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한테 미안하지도않냐고 뭐라하더군요.
근데 저는 하나도 미안한게 없습니다 내가 자기 만나면서 일한것도 아니고 몇년전에 했던거 때문에 제가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야되나요?
남자친구가 저보고 뻔뻔하다고 뭐라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빌빌겨야되거 아니냐는 식으로말하는데 저는.. 그러고 싶지않았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왜그래야 되는거죠? ..
그래서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고민이라서 글을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