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들이 전업주부라고 하면 우리 어머니 세대분들을 떠올리는데 정말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외벌이인 남편, 특히 능력있는 남자일수록 혼인신고서 = 노비문서 되기 쉽다.
평일날 애슐리나 백화점, 백화점 레스토랑 가봐라, 기가 찰거다.
그리고 자식들은 대체로 자주보는 엄마 귀한줄만 알지 먹여살려주는 아빠 귀한줄은 모르더라.
여자들 얘기만 들어보면 죄다 맞벌이 하는것 같지만 OECD에서 남성 경제부담률 제일 높은데가 대한민국이다. 근데 이런 얘기는 쏙 빼놓고 "맞벌이 부부인데 집안일 안하는 남편"이라는 자기네들 유리한 전제의 예시만 들면서 남자 흉 보지ㅉㅉ. (우리집은 안그런데? 이딴 소리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