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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지워진 수치…“노후 월성1호기가 최신 원전보다 안전”

대모달 |2014.11.29 23:17
조회 4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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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수명이 다한 노후 원전 월성1호기를 계속 가동해야 한다는 한국수력원자력과 가동 여부를 심사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최근 심사보고서 등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자료에는 노심손상빈도라는 ‘안전성 판단에 중요한 수치’가 지워져 있습니다. 뉴스K 취재진이 해당 수치를 확인했더니 국제기준 미달이던 월성1호기의 노심손상빈도가 급격히 개선돼 최신 원전인 신고리보다도 안전한 수준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정상적인 평가가 이뤄진 것인지부터가 의문입니다. 김현주 PD가 단독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28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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