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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대한 질문입니다.

짜증나 |2014.11.30 16:32
조회 473 |추천 5

아내보다 요리를 훨씬 많이 하는 남편입니다.

 

아내가 니 요리는 평범하지가 않아서 싫다고, 좀 평범하게 요리를 하라면서 짜증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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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님들

 

1. 버섯을 900원주고 한팩 사와서, 상하기 전에 라면에도 넣어먹고 김치찌게에도 넣어 먹고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상한건가요?

 

2. 배를 갈아서, 달콤한 소스를 만든다거나, 올리고당과 버물여서 피자 도우 곁들인다거나

 고기에 버물리는게 이상한건가요?

 

3. 된장찌게에 돼지고기나 소고기 넣는 스타일의 된장찌게는 이상한가요?

    가끔은 된장찌게에 넣을 주 재료가 부족할때, 돼지고기 소고기로 맛을 내주는게

    이해 못할 요리 파괴자 일까요?

 

저는 대부분의 주부들이 이렇게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상한거라고 생각하는 와이프의 말에 동의할수 없습니다.

 

 

오늘도 괜히 요리하다가, 와이프의 잔소리 때문에 글 올립니다. 

 

이 글을 와이프와 함께 봅니다.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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