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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X쿠X 서비스 센터 불만족 황당사건

betty |2014.12.01 04:17
조회 11 |추천 0
마X지구 서비스센터에서 제품서비스받자마고 집에오니 그대로 고장이 나있는겁니다. (구입한지 1년도 안된거~)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여기선 됐는데 거기가서 안되는거 하는수 없답니다. 이런 황당!!@@
그래서 수리맞긴지 일주일만에 찾은건데...

오자마자 안되는데 또 가지고 가야하냐고 기간도 길게 걸리고 또 가야하고 넘불편하다고 호소하니 안고쳐준다는 건도 아닌데 아무때나 가지고 나오면 되지 랍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말투...또 황당@@

그럼 시간이 안되니 택배로 보내야 할꺼 같다고 하고 그쪽으로 가기도 번거롭다고 그쪽에서 테스팅 실수도 있으니 착불로 제품을 받아달라니까 착불로 보내면 안받겠다고 보내지 말랍니다. 정말 황당 또 황당@@

이런 어쳐구니없는 말을 하고는 제가 그런게 어딨냐고 하니 난 착불안된다고 말했으니 보내면 안받을거고 잊어버리든 자기네는 모르니까 맘대로 하라고 고쳐준다는데 말이 많다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말투와 신경질 적으로 상담하더니 자기말만 하고 끊어버리는 겁니다. 진짜 실명 거론하고 싶다. 싸X지@@

이런 서비스를 하는 직원을 두고 서비스센타라고 본사에 연락하니 시정하겠다는 말뿐.....ㅡ..ㅡ

말하면 입아픈 저질 서비스~~~
여기제품 불매운동 하려고요.!!!!

여러분 고장안나는제품 구입할꺼아님 잘선택하시고 구입하세요. 서비스 받을때 힘든제품은 구매 안하시는게 옳은듯 합니다. 요즘 세상에 아직도 저런 서비스를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이 당하고 제품은 고치러 가기도 싫고 정말 너무 화가나고 욕나옵니다.
소비자가 무슨 호구도 아니고... 어찌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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