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28살되요~
결혼하고 와이프 일관두고~ 살림에 충실하고있습니다~전업주부죠
제 월급이 240~260정도밖에 안되는데... 나름 알뜰살뜰 잘 살고잇네요...
아이는 없어요.
아침마다 꼬박꼬박 따뜻한 밥에 따끈한 국에 많은반찬은 아니지만 몇가지의 반찬
항상 내놓구요...
항상 직접 녹즙갈아서 아침마다 한컵씩 줍니다~^^*
대출은없구요, 할부금 걸린것도 없고(둘다 돈없으면 안사고 돈모아서 일시불로 사는 스타일) ~중형차한대있고...집도 자가라서 큰 문제되는게 없네요...
이 행복 쭉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