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이지만,
관계는 책임질수있을때 하자라고 늘 생각해왔었는데
남자친구가 있는 지금.
생각은 유지하고있지만 스킨쉽이 시작되면
이러면안되지만 해보고싶다.. 하면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해요...
제가 성욕이 많은건지.. 오히려 남자친구랑 더 같이있고싶고 키스하고싶고 더..하고싶고 그러네요;
또..관계만안했을뿐이지 정말 이런 제가 혼전순결이라 말할수 있는 자격이있는건지.의문이 들기도할정도로 스킨쉽이 진행됐는데,
제 신념을 다잡고 가는게 맞는거겠죠?
핑계를 대자면 주변에서(판에서도) 성에대한 개방적인면을 보다보니..
저의 의지가 흐트러진거같아요..
근데 어찌됐건간에 선택과 책임은 제 몫이니깐..
그냥 맘다잡으려고 일기쓰듯이 끄적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