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도 마 그게 내 마지막 바램이야 네가 꼭 다치지도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고 계속 편하고 즐거웠으면 좋겠어 너가 날 안좋게만 안 봤으면 좋겠단 마음이야 그래도 너가 아프지만 않는다면 날 안좋게 봐도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아.. 그냥 아프지만 마.. 아... 보고싶다. 보고싶다 영두야..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네가 아직도 좋아.. 계속 너만 신경쓰이고 너만 신경쓰고 있고 너가 괜히 미안해할까봐 일부러 밝고 활발하게 있는데 나 하나도 안 괜찮아 너무 힘들어.. 모르겠다..미안...미안해 널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