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가녀린 몸매보다 어느 정도 볼륨이 살아있는
전형적인 남덕이 추구하는 몸매를 뽑자면
나는 주저 없이 소유 그리고 고성희 뽑을 것 같음!!!
소유는 이미 운동으로 다져진 후덜덜한 11자 복근으로 유명하고
고성희 또한 숨겨져왔던 글래머였음을 제대로 입증!!
그래서 그런지 초밀착 드레스 입은 자태를 보면
여자인 나까지도 숨이 멎는 듯 하고
시스루 룩 입으면 머리가 띵 하는 치명적임이….….bbbbb
저렇게 보송보송한 니트를 입었는데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소유 ㄷㄷ
몸매 좋은 사람끼리는 패션 코드도 통하나 ㄷㄷㄷ
고성희도 같은 트리플썸 니트 입었는데
겨울템에서도 숨길 수 없는 볼륨 ㄷㄷㄷ
아직 20대 초반 나이에.. 이런 섹시 분위기+몸매 장착하면...
곧있으면 대한민국 남자들 죄다 입덕할 듯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