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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건 유출자에 초점 맞춘 ‘십상시 수사’…역시 지침대로

대모달 |2014.12.04 12:28
조회 3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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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십상시 보고서’ 작성자인 박경정, 박관천 경정의 근무처와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문건 유출 사건’으로 규정한 박근혜 대통령의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르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정윤회 씨의 실세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실,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씨가 정 씨와의 권력암투에서 밀렸음을 알 수 있는 사실이 새롭게 보도됐습니다. ‘십상시 보고서’ 속보 알아보겠습니다. 김종훈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3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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