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살 신랑은 35살 결혼한지 이제 갓 2달 됐어요
연애 할 때 부터 그랬지만 밥 먹을 때 마다 쩝쩝 소리를 내면서 먹어요
밥 그릇 들구 먹는거야 그렇다치지만 뭘 먹던지 쩝쩝...ㅡ ㅡ
소리를 어찌 그렇게 잘 내는지 밥 먹을 때 마다 쩝쩝 소리를 내요
무슨수로 고치라구하죠? 같이 외식하러 갈 때도 챙피해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실거에요
밥 먹을 때 마다 소리 때문에 아주...ㅡ ㅡ 어쩌면 좋아요? 무슨 말만 하면 되게 싫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