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광주 조대 학동쪽으로 가는방향에서 번호따신 분!!!!

4일 열시반정도에 학동쪽으로 넘어가는 방향에서 번호따신 분 제친구가 애타게 찾고잇습니다ㅠㅠ
그 길에서 둘이만 계셧으니까 이분밖에 없습니다
그쪽길 잘모르신다고 물어보시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면서 번호도 물어보셧다해요
하지만 제 친구 눈보라에 미쳐잇는 상태라 전화번호를 잘못 눌럿다규합니다 번호를 알려주고 통화버튼을 누르고 헤어졋는데 전화가 안오더랍니다....
이 안타까운사연좀 구해주세요 이러케신상밝혀서 죄송하지만.....전자공학과 23살이신분 운명적이라고 믿고있는 제친구에게 정말 운명적으로 나타나주실거라고 믿습니다 ㅎㅎㅎㅎ키도 크시고 옷도 잘입으신 그분 저두 궁금하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