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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자란티 난다라는 말

어떤사람을 설명할때 소위 "사랑받고 자란 티 난다" 고 하잖아요. 그게 뭔뜻이에요? 그게 "부모한테 어렸을적부터 오냐오냐 하며 자랐구나" 라고 해석되는거 말고 더 되나요? 애초에 그럼 그게 좋은 뜻인건가요? 구리고 "사랑받으며 자란 티" 는 사람의 어떤 면을 보고 알수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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