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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게뭐라고

길가다가도 입이닳도록
니랑함께했던 추억들 읊곤그랬는데
니랑듣던노래 나올때마다 니가생각이났고
니가밖에데리러온것마냥 헛게보일때도있었지
하루 하루가 너무길었다
난니없음 밥도못먹고 아무것도못하는 바보가될줄만 알았다
지금 딱 한달이네.
우리가그 뜨겁고 좋았던 길고긴시간들을
겨우 한달만에 잊혀져간다는게 너무웃기다
난니덕분에 이제 정주고 마음주는게 무서워졌다 아니 더이상 그럴자신이없다
닌어떤데?
그냥 우리가지내온시간이 아니
내가 니한테 많이 그냥 하염없이모지랬나보다
시간이조금씩 지나니까
니말만 철썩같이믿고 날위해그런거라며
날자책했던 내가바보같더라
그래서이제 그냥 잊어보려고
잊을게
버릇처럼 니생각이 나더라도 잊을게
그래도 있잖아
마음이 바뀐다면 늦지않고 와주면좋겠다 정말.
니지금 하는일 다잘됬으면좋겠고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있을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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