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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장관도 ‘朴 지시’ 확인…여당은 “사자방 빅딜하자”

대모달 |2014.12.06 10:56
조회 31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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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검찰은 십상시 보고서 파문을 ‘문건 유출 사건’으로 보려 하지만 연일 박근혜 정권의 흉한 민낯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측근을 건드린 문체부 간부를 대통령이 직접 경질시켰다는 보도에 대해 당시 문체부 장관이 사실이라고 확인을 했습니다. 수세에 몰린 새누리당이 ‘사자방 국정조사’ 빅딜 카드를 들고 나왔습니다.관련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김종훈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5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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