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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저희가 돈을 더 내야 했나요?

분노폭풍 |2014.12.06 14:22
조회 362 |추천 2
안녕하세요

너무 화가 나서 글씁니다.

모바일과 분노로 띄어쓰기나 오타는 양해바랍니다.

어제 천안에 있는 두정동 경마장 근처
미용실을 친구와 티몬으로 가격을 보고 갔습니다.


가격표엔 저희가 하고 싶었던 클리닉탈색이 5만원이라 적혀 있었고 염색도 5만원이라 적혀있어서
머리가 어깨기장을 넘어서 기장 추가가 있을 꺼라고 생각하고 기장추가가 있냐고 티몬 댓글로 연락 드리고 갔습니다.


있다고 하셨고 전화드리고 방문 하겠다고 말하고 너무비싸면 다시 돌아오자 라고 마음 먹고 일단 방문을 했는대


가자마자 상담해준여자가 다른 손님을 받고 있었으면서 일단 탈색하시는분들 아니냐 옷부터 입고 머리하자는 식으로 말씀하길래


아니 저희 상담부터 받고
여쭤볼꺼 물어보고 하겠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제서야 상담을 받는다 상담을 받는건지
일단 빨리 머리를 해야댄다는 생각밖에 없으신지
대충대충 해주시더군요

정말 이분도 안걸렸습니다
친구와 15만원 씩나눠서 30만원씩 하려는데 기장추가가 얼마냐고 분명 물어봤는대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 기장추가는 없다 그가격에 해준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너무 급해보여서 친구와 알겠다고 하고 머리색도
탈색으로 뽑아야 고를수 있다고 해서 탈색을 기다렸습니다


저희는 검정머리여서 탈색 두번이면 얼추색이빠지고 염색을 밝게 할것이 아니니 덮자라고 생각했엇는대


한명은 그 상담한 여자 선생님이 했는대 탈색두번하고 머리색이 괜찮다며 클리닉을 받으라고 하시길래


아 그냥 염색대신 클리닉을 해주시는 구나라고 생각하고 클리닉을 받았고


한명은 남자 선생님이 해주셨는데 색이 안빠진다며 탈색을 세번후에 염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클리닉을 기본으로 해주신다길래 너무 좋아서 다음에 또와서 머리할 약속까지 했구요. 그런대 원래 탈색할때 머리에 열을 가하지 않나요?

예전 다른미용실에서는 탈색약을 바르고 열기구로 열을 주는대 이곳은 세번하는데 한번도 열을 안쐬어 주시는겁니다.

그래서그런지 색은 당연히 안빠지고요.
두번을 했는대도 어둡길래 그래서 탈색을 중간부분만 더하자고 하셔서 이거 추가되는대 더 빼시겠느냐 묻지도 않고

추가금액도 말씀 안해주시고 머리에 바르길래 솔직히 탈색두번이면 어느정도는 빠지잖아요

그런데 너무 어둡길래 머리색이 하도 안나와서 이건 그냥 해주시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세번째는 약도 독하고 눈도 아파서 그만바르고 싶어서 머리해주시는 선생님께 이거 드라이기로 열좀 해야 밝아지지 않겠냐고 말씀드리니까

아그러면 너무 밝게 빠진다고 하시더니 쫌 기다려도 안빠지니까 결국 드라이기로 빼주시더군요.


그리고 클리닉하실꺼냐고 뭍길래 그럼 돈 더 추가되는거 아니냐 지금 돈이없다

나중에 또올꺼니까 그때 해달라고 하니까 그럼 기본 클리닉을 해주시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본클리닉해주실려고 남자 선생님이 약을 가져다 놓았는대 그 상담하시는 분이 더 경력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뭐냐고 눈치주더니 빼가더군요


어이가없어서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해준다고 해주셔서 하는건대 그렇게 눈치주고 홀랑 빼갔습니다.

그래도 해주신다고 했었어도 저희가 돈을 더 추가하고 받던게 아니니깐 말을 안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다끝내고 삼십만원 쿠폰어치 값을 드리고 가려는대 한명당 삼십만원쿠폰값을 내야한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무슨소리냐 분명 삼십만원안에서 해주신다고 하지않았냐 물어보니깐 일인당 삼십만원이라고 하네요.

아니 그러면 왜 아까 상담할때는 십오만원씩해서 기장추가도 없다고 하더니 무슨소리냐고 하니깐 저희는 머리가 길어서 탈색하는대 10만원?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뭐 염색도 플레티엄으로 받은거라고 그것도 십만원이상이라고 하는겁니다.

아니그럼 머리하기전에 플래티엄 할꺼라고 말씀해주시던가 중간에 해주시던가 솔직히 머리약을 소비자가 구분할 수도 없는대 말도 안해주시고

너무 어이가없어서 막 아까는 왜그랬냐고 물으니까 상담받은 여자가 그럼 못내시겠다는게에요?


하고 무슨 돈안내고 갈려는 사람들처럼 몰아가길래 돈을 안낸다는게 아니라 왜 그쪽에서는 그렇게 실수해놓고 인정을 안하냐고 하니까


원장?같은분이 오고 상담사 분을 안으로 들여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상황설명을 했는대 계속 상담사가 잘못한게아니라고만 하는겁니다.


상담을 그렇게 했을리가 없다고 정말 화가나고 혼자들은것도 아니고 둘이서 들었고 너무 화가나서 cctv없냐고 돌려보라고 그랬습니다.


있는대 소리가 안나온답니다.
아 진짜 너무화가나는대 계속 약 진짜 좋은거 썻다 이가격에 못한다만 반복하는겁니다.

아니 진짜 뻥하나도 안치고 머리할때 탈색약 바르는대 눈이 너무아프고 코도넘 아파서 눈이 충혈되서 그 선생님한테 탈색약이 원래 이렇게 독하냐고도 물어봤거든요.

근대 저희가 좋은약을 쓴지 어떻게압니까?


눈 아파도 티몬이라 쎄일해서 이분들도 머리해주셔야 하니깐. 당연히 좋은약 못쓰시겠지라고 생각하고 다 참았는대

계속 원장은 상담여자 잘못이 아니다

우리가 잘못들었다만 반복하고 그분은 심지어 상담할때 옆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그런말 하는게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는대

심지어 다른 미용실에선 티몬으로 구입하면
원래 드라이도 안해준다는 겁니다.

티몬으로 한두번해본것도 아니고 그런대거 어딨냐니깐 어디가 그러냐니깐 성정동 모 미용실 이름말했습니다.

계속 돈못내냐고 만하고 그럼 돈내고 가서 티몬이랑 따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왜 우리가 티몬이랑 따지냐 그분들이 머리끝내고 현금으로 티몬값내도 된다고 해서 아직 티몬 사지도 않았다.

여기가 잘못한건대 왜티몬이랑 따져야하냐고 말하니깐 갑자기 뒤에서 그 상담여자가 오더니 자기잘못을 아니까 그러는지

입술파르르떨면서 자기는 삼십삼십하는줄 알앗다 그래서 기장추가가 없던거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그가격에 할수 있겟냐 라고 하는대 분명 기장추가 없다고 하지않앗냐니깐 삼십에서 추가되는게 없다고 말한거랍니다.


기장추가를 해도 원래 이렇게 따불로 받나요. 가격표는 5만원인대 기장추가해서 10만원이라고 머리시작하기전엔 없다고 하고

아니 삼십삼십에 하는줄알앗어도 기장추가하면 10만원씩입니다라고 말해주지도 않았으면서 계속 상식상식거리면서 솔직히 소비자들이 무슨약을 쓰는지 그 약값이 얼만지 어떻게알아요.


그리고 삼십만원짜리 쿠폰산건대 소비자들 상식으로는 어디 디자이너샵도 아니고 동네 미용실에서 삼십만원으로 둘이 머리 못하나요?

할수 있지않아요?
머리색이 다 빠진것도 아니고 어둡게빼놓고 삼십씩이라니깐 너무화가나는대
원장이 그래서 얼마더 내실수있냐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실수도 있는대 왜 다내야하냐 얼마내길바라냐니깐 삼십만원쿠폰 절반은 내라고 하내요.

그래서 너무 화가났는대 약속도 있고 해서 일단 냈는대

이걸 내야했었나요? 너무 화나네요

나중에 나와서 성정동 모 미용실에 전화해서 염색하고 드라이 안해주냐니깐
웃으면서 해주신다고 말씀하시네요.
왜 꼭 그렇게 남에 사업장 들먹이면서 거짓말까지하셨는지ㅡㅡ


티몬 후기 글 밑에쪽 쭉내려가니까 저희처럼
가격당하신분들 있던대
아 밑에까지 안읽어 본게 후회가 되네요
ㅠㅠㅠㅠㅠ화가 아직도 나네요

다른분들은 이런일 없으시길 바래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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