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들이랑은 좀 야한얘기도 하고 진도얘기도 하고 그렇게 되잖아요
근데 제 친구들은 그런거 말할때 좀 직설적으로 노골적으로 말해주는 편인데
여기 분들은 친구들이(진짜 친한 친구들) 남친이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잘맞냐,잘해주냐...(성적으로) 이런 질문에 다 대답하나요?
제 친구들은 다 솔직하게 얘기하는것 같은데
전 친구가 물어보길래 키스보다 조금 더 나가기만 했다고 얼버무려서 대답했거든요
오래 알고 지낸 친구들이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남인데 잠자리까지 했다는 얘기를 하는게 쑥스럽고 그래서...
제가 너무 가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