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텐 잡초같았던 내가
항상 지치고 실망해도
언제나 니옆에 있던 내가
알고보니 누군가에게는 꽃이더라.
나에게 고백하던 그 날
그땐 나는 너에게 꽃이었을까.
힘들겠지만, 그만큼 내가
진심을 다했었다는거니까 후회는없어.
오빠가 진심으로 행복했음 좋겠다.
6살 어린 철부지 만나느라
고생많았어 잘지내.
너한텐 잡초같았던 내가
항상 지치고 실망해도
언제나 니옆에 있던 내가
알고보니 누군가에게는 꽃이더라.
나에게 고백하던 그 날
그땐 나는 너에게 꽃이었을까.
힘들겠지만, 그만큼 내가
진심을 다했었다는거니까 후회는없어.
오빠가 진심으로 행복했음 좋겠다.
6살 어린 철부지 만나느라
고생많았어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