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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끝입니다.

여붕이 |2014.12.09 02:12
조회 305 |추천 1

 

너한텐 잡초같았던 내가

항상 지치고 실망해도

언제나 니옆에 있던 내가

알고보니 누군가에게는 꽃이더라.

 

 

나에게 고백하던 그 날

그땐 나는 너에게 꽃이었을까.

 

 

힘들겠지만, 그만큼 내가

진심을 다했었다는거니까 후회는없어.

오빠가 진심으로 행복했음 좋겠다.

6살 어린 철부지 만나느라 

고생많았어 잘지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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