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을달려가고있는 여자입니다.
타지생활중이라서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친해진몇몇지인을 통해 이오빠를알게되었어요..
처음애는 그냥그냥 이었는대 만날수록 착하길레 조금씩
호감을 갖게되었는데
술을좋아하길레 아그냥알면좋은오빠라눈생각만갖고따로
연락하지않았어요
이오빠친구가 저랑좀친해져서 남자소개를 해주는거에요..
그러다 좋아하는오빠 소개받은오빠 소개해준오빠
이렇개넷이서술을마셧는데
소개받은오빠가맘에둘지않아서 예의치레만하자 했는데
그러다다룬사람들도 모였어요
그러다 뽀뽀룰하게되었는데 소개받운오빠랑햇어요..
그러고난후에 다음날 그오빠한테 죄송하다했죠 맘에없다고
그러다가 이 오빠가한테 점점더관심이생기는거에요..
착한것많운데 나쁜말도안하고
그런데 며칠전부터 제가 계속저나하고 좋다고
그랬는데 어제 전화가오더니..
연락안했으면좋겠다거하더라구요...
알겠다고했는데..
이오빠랑오랫동안 알던언니가
제가진지하게안해서그런것같다고
좀진지하게 해보라고하더라구요..
이걸어떡해 해야할방법이없을까요?
정말좋은데... 해결할방법좀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