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자입니다.
우선 저는 해외에 거주하고있는 유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상태인데
남자친구가 얼마전에 한국으로 군대에갔습니다.
내일모래 수료식을하는데 저의 고민은
지금 전 열심히공부를하며 대학준비를하고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를 기다리는것이 옳은일일까요?
사귄지 오래되지는않았지만 서로 좋아하는사이인데
지금 시기가 이렇다보니 매일 편지같은것을써주는것도 힘들고
사실 가끔은 귀찮기도하고.. 무엇보다
엄청난 장거리연애이다보니 점점 마음도
멀어지는것 같네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디에 쓸곳이없어서 이곳에 쓰고있네요..
어떻게하는것이 옳은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