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진심 어린 충고와 조언을 보면서
저의 글이 제 마음이 장난처럼 보였나?~~~~
반성을 해보게되네요 ~~~~
저는 요즘 진짜 짜증 나는 밤을 보내요...~~
그와 있었던일... 그가 했던말들 다 생각 할수록
뭔지 알려고 할수록 열불이 올라와 잠이안오네요~~~....
저의 전 직장 상사인 그 분이 제가 헷갈리게 아리송한 말들을
자주 하곤 했어요~~~~~~~
제마음 흔들어놓은 그아저씨랑 연애하다 결혼 좀 하겠다는게 왜나빠요?
저만 이사람 좋아하는거 아니에요.~~~
뭔가 아직도 이사람이 계속 낚으려하는게 저도 다보이는데....
모른척 하는것도 다알테고 ~~~
계속 여자라고 참고 기다려야해요?
제가 이 사람 이혼시키면 안돼요?
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