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조언을 받아야하는 일이 있어서 답답한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한달전에 이마트내에 있는 귀금속파는곳에서
23만원짜리 귀걸이를 샀습니다. 사고서 집에가서 착용을
해봤는데 귀걸이가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산곳에 다시가서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또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이번에는 10일동안 기다려서 다시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귀걸이를 끼고 외출했다가 오니 한쪽이 없어졋더라고요 그곳에 연락해서 이사정을 말했습니다 불량품이 아니냐고요 솔직히 한달전에 사긴 했지만 실제로 껴본것은 일주일도 안됩니다. 그런데 그귀걸이를 판 본사에서는 한쪽당 9만원 원가에 다시 사라고 하더군요 그럼 양쪽으로 하면 18만원인데 그건 제값다주는거 아닙니까
이경우에 도대체 어떡해야 하나요? 불량품을 팔아놓고 너무당당한 본사에 너무 어처구니가없고 억울합니다.
제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