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버리고 3개월뒤 결혼한다고 광고하듯
카톡에 사진올리더니 이제결혼한지
2개월정도 됐겠구나
이제 다 지난일 별거아닌일이되버렸지만
나 아직도 너란 자식한테 화가나는일이있어
감히 너닮고 니 와이프 닮은 아이낳고 살자고
행복하게 웃으며 기도하고있겠지라는 생각에
잠이안오는 이 밤에 너를 저주하게만드는구나
불같이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니는 아이를 두번이나 잃게했지
나는 평생 너를 저주할꺼야
니가 하는 모든일이 제대로 안되길
니가 바라는 모든일이 안되길
니가 무엇을 하든 어떤일이든 안되길
나는 널 평생저주할꺼야
그깟자존심이 짓밟혔다고 나를 버리고
변변한 직업하나없으면서 결혼하자말하는 너에게
밥먹듯 직업을 바꾸는 모습이 싫다말한게
그리 자존심이 상했다말하는 너란 자식이랑
헤어진게 너무다행이지만
니는 나에게 너무큰 상처를줬다
나는 밤마다 그때 그 아이들에게 미안해한다
좋은 엄마가 되어주지못해 미안해
엄마가 평생 죄인으로 살게.
너 평생 살인자로 살아라
니가 싸질러놓은거 니는 책임안지고 도망갔으니
너는 더 나쁘다
나는 니가 불행해질수있다면 무엇이든할거다
너는 평생 행복하지마라.